회가 거듭할수록 점점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는
'이하나의 페퍼민트'
이하나의 진행솜씨도 특유의
엉뚱함과
귀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많이 안정되고 있는 듯 ^^
페퍼민트를 볼 때 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이하나의 늘씬한 몸매에 어울리는 센스있는 패션! 이었는데,
진솔하고 편안할 것 같은 이하나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의
easy look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비슷한 심야음악 프로그램인 초콜릿의 김정은 패션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김정은의 드레스파티에 비하면 너무 소박모드인 듯 싶지만, 좀 더 현실적이고 쉬운 스타일이라 이하나의 패션에 더 정이 간다. ^^
그럼 지금까지의 그녀의 스타일을 조금씩 살펴볼까 한다.
우선 시크하고 이지적인
흰셔츠 +
블랙팬츠 패션을 보여준 그녀!
오오~ 안경에 골드손목시계, 그리고 화이트 옥스퍼드구두로 마무리한 이날의 패션은
파리지앵느낌이 물씬~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픈 스타일이다.
꺄악~ 박효신이 이하나를 바라보며 '나만 바라봐'를 부르던 모습...덩달아 설렌다~
♡
이날의 하나씨 패션은 살짝 영국학생의 느낌이 풍기는
프레피룩!
블랙 레깅스에 블라우스를 입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니트쟈켓을 입어주었다.
이렇게 상의를 길게 입는 것이 민망한 레깅스룩을 피하는 센스있는 방법!
음악적으로 통한다는 장윤주와 함께 짧은 듀엣곡을 살짝 불렀던 날,
귀여운 느낌의 회색 미니니트 원피스와
눈송이같고 깜찍한 폼폼 목걸이로 나타난 그녀~
이날은 잘 신지 않는 꽤 높은 힐을 신고 각선미가 더 살아나보이게~!
피크닉 가야 할 것만 같은 발랄한 스타일로 등장한 그녀!
따스한 느낌이 도는
브라운톤으로 레이어드하고 동그란 모자와 편안한 모카신을 신어주었다.
기타를 쥐어주며 노래불러달라고 해야할 것만 같은 분위기의 그녀~
평소에 너무 좋아했다는 윤상이 나와서 소녀처럼 설레하던 귀여운 이하나
짙은회색스키니 팬츠에 밝은회색이너, 그리고 독특하고 귀여운
핑크색 홍학이 수놓인 가디건을 입었다.
'이하나가디건'으로 몇몇 쇼핑몰에서 볼 수 있었던 이 가디건은
Eley Kishimoto 의상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그녀의 룩!
레깅스에 길게 내려오는 흰 셔츠와 짧은
라이더쟈켓, 그리고
프린트머플러로 마무리한 요 패션!
락시크 느낌도 나면서 이하나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같다.
그럼 일단 요기까지~
앞으로 계속 그녀가 멋지고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길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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