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출연진 뿐 아니라 그녀가 어떻게 옷을 입고 등장할까도 궁금하고 기다려지게 만드는
이하나의 페퍼민트!

이번주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이하나~
샤를로트 갱스브루오드리햅번이 살짝 연상되는 프렌치 시크 느낌의 의상!
잔잔한 체크패턴의 연한 그레이 쟈켓에 상큼한 컬러의 스카프,
그리고 크롭트 배기팬츠에 정말정말 오랜만에 보는 페라가모 오드리슈즈!
(잊혀졌던 오드리슈즈가 막 다시 사고싶어지는...! @@)



그녀의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자유스러운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프렌치 룩!
다음주도 기대할께요 하나양~ ^^

참, 오늘 첫문을 연 '당신은 참...'
성시경 6집에 실린 곡이지만, 이하나의 음색도 곡에 참 잘 녹아든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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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소녀스런 신민아의 <키친>영화 시사회에서..
루이비통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아주 깡마르지 않은 몸매에도 이렇게 예쁘게 옷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그녀의 아리따운 풰이스 때문인걸까?
하여튼 요즘 너무너무 이뻐.
그러니까 탑도 조인성도 사귀었겠지....;;
주지훈과의 커플모습도 아주 조화롭구만!



아무래두 모델의 룩이 좀 더 고급스런 느낌은 있다.
소품까지 완벽하게 루이비통 착장일테니까!





루이비통에 이어 샤넬의 인디언스런 원피스를 큐트하게 입은 신민아
트렌디하게 워커 힐로 마무리한 센스까지
역시 이정도 급은 되어야 샤넬 루이비통 협찬이 들어오나부다..
머리스탈도 부스스 자연스럽게 잘 연출했다는 생각이..




예전에 돌던 사진인데..
이런 니트 의상을 입은 신민아는 너무나 글래머러스 해 보여서
섹시하고 귀엽다는 느낌이 든다.





항상 소녀스런 의상은 100%완벽히 연출하는 신민아
연한 블루톤의 셔츠 원피스와 흰색 단화가 무척이나 시크하다.





이건뭥미?
너무 이쁘다.
머리스타일부터
화장부터
손목에 살짝 낀 팔찌인지 머리끈인지 모를 그것과.
디자이너 브랜드 느낌이 확 풍기는 미니드레스와
원피스의 그레이톤과 어울리는 스타킹 컬러와
그 밑에 완젼 끝내주는 운동화까지.

new balance 운동화를 저렇게 멋스럽게 매치하다니.
오늘의 패션감각 최고!




처음 사진과 같은 루이비통 의상.
패션쇼에 섰던 모델과 똑같이 코디해서 입었다.
워낙 proportion 이 좋으니까 모 다 좋다.


Posted by 컴플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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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할수록 점점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는 '이하나의 페퍼민트'
이하나의 진행솜씨도 특유의 엉뚱함귀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많이 안정되고 있는 듯 ^^
페퍼민트를 볼 때 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이하나의 늘씬한 몸매에 어울리는 센스있는 패션! 이었는데,
진솔하고 편안할 것 같은 이하나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의 easy look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비슷한 심야음악 프로그램인 초콜릿의 김정은 패션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김정은의 드레스파티에 비하면 너무 소박모드인 듯 싶지만, 좀 더 현실적이고 쉬운 스타일이라 이하나의 패션에 더 정이 간다. ^^

그럼 지금까지의 그녀의 스타일을 조금씩 살펴볼까 한다.

우선 시크하고 이지적인 흰셔츠 + 블랙팬츠 패션을 보여준 그녀!
오오~ 안경에 골드손목시계, 그리고 화이트 옥스퍼드구두로 마무리한 이날의 패션은 파리지앵느낌이 물씬~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픈 스타일이다.




꺄악~ 박효신이 이하나를 바라보며 '나만 바라봐'를 부르던 모습...덩달아 설렌다~
이날의 하나씨 패션은 살짝 영국학생의 느낌이 풍기는 프레피룩!
블랙 레깅스에 블라우스를 입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니트쟈켓을 입어주었다.
이렇게 상의를 길게 입는 것이 민망한 레깅스룩을 피하는 센스있는 방법!


 



음악적으로 통한다는 장윤주와 함께 짧은 듀엣곡을 살짝 불렀던 날,
귀여운 느낌의 회색 미니니트 원피스와 눈송이같고 깜찍한 폼폼 목걸이로 나타난 그녀~
이날은 잘 신지 않는 꽤 높은 힐을 신고 각선미가 더 살아나보이게~!




피크닉 가야 할 것만 같은 발랄한 스타일로 등장한 그녀!
따스한 느낌이 도는 브라운톤으로 레이어드하고 동그란 모자와 편안한 모카신을 신어주었다.
기타를 쥐어주며 노래불러달라고 해야할 것만 같은 분위기의 그녀~





평소에 너무 좋아했다는 윤상이 나와서 소녀처럼 설레하던 귀여운 이하나
짙은회색스키니 팬츠에 밝은회색이너, 그리고 독특하고 귀여운 핑크색 홍학이 수놓인 가디건을 입었다.
'이하나가디건'으로 몇몇 쇼핑몰에서 볼 수 있었던 이 가디건은 Eley Kishimoto 의상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그녀의 룩!
레깅스에 길게 내려오는 흰 셔츠와 짧은 라이더쟈켓, 그리고 프린트머플러로 마무리한 요 패션!
락시크 느낌도 나면서 이하나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같다.


그럼 일단 요기까지~
앞으로 계속 그녀가 멋지고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길 기대하면서!


                                                                                                www.completeyou.net


Posted by 컴플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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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니 2009/01/15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 프린트머플러는
    어디제품인가용?

  2. 컴플리츄 2009/0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용.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

  3. 이하나짱! 2009/01/2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 씨 참 수수한 매력을 풍기는 사람인 듯;;;
    저도 마지막 패션 맘에 쏙 드네요. 기럭지와 몸매가 훌륭해야 할 듯...^^